MBC 휴직하고 공유 서재 만든 기자… 왜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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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고작 이 정도의 어른>이란 산문집으로 잔잔한 감동을 줬던 남형석 MBC 기자가 8월 두 번째 산문집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라는 산문집을 출간했다. 이 책은 남 기자가 휴직하고 강원도 춘천에 내려가 공유 서재 '첫 서재'를 운영하며 벌어진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다.책에서 못 다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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