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파문 옹호하려 음모론까지 꺼내 든 ‘조선일보’

윤석열 대통령의 막말 파문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미국 뉴욕 현지시각 기준 9월 21일, 글로벌 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미국 바이든 대통령과 48초가량 대화한 뒤 행사장을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한국 풀 기자단 카메라에 윤 대통령 발언이 포착됐는데요. “국회에서 이 새끼들이 승인 안 … 기사 더보기

계속되는 5.18비하… ‘역사왜곡’ 유튜브들, 방심위 나서야

한국 사회에서 사라져야 할 지역혐오 표현 중 유언비어를 기반으로 퍼져 40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 호남 지역과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내용입니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8월 한 달간 뉴스 댓글과 유튜브를 대상으로 5‧18민주화운동 관련 왜곡‧폄훼 표현 현황을 살펴봤습니다.유튜브 속 전광훈 목사 설교 영상, 5‧… 기사 더보기

‘환율 급등 국민 탓’ 잘못된 주장, 무턱대고 받아쓰는 언론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섰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정책금리를 지속해서 큰 폭으로 올리며 긴축을 시사하자, 세계 금융시장이 흔들리고 있는데요. 한국 역시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400원을 돌파한 환율을 비롯해 코스피 2300선이 무너지고, 무역수지가 넉 달 연속 적자를 기…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