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재벌 보도채널’이 생기면 벌어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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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과 한국마사회 등 공기업들이 YTN 지분 매각을 결정하면서 ‘YTN 사영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 그동안 건설회사 등 민간 자본에 인수된 언론사들은 대부분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쪽으로 논조가 바뀌어왔고, YTN도 같은 전철을 밟게 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재 YTN 지분 인수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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