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된 ‘꽁꽁 묶인’ 손흥민과 ‘통곡의 벽’ 김민재 존재감 [현장스케치]



현실된 ‘꽁꽁 묶인’ 손흥민과 ‘통곡의 벽’ 김민재 존재감 [현장스케치], 작성자-안준철, 요약-벤투호 캡틴 손흥민(29·토트넘)이 사라졌다. 이라크팬들의 조롱이 현실이 됐다. 반면 수비 라인의 핵 김민재(25·페네르바체)의 존재감은 빛이 났다.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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