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행 거부한 언론인의 일갈 “사실 알리는 건 자유 아닌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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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 언론인으로 평가 받는 청암 송건호 선생은 1927년 9월 27일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중에 군사정권 시절 언론탄압에 맞서며 재야 활동을 시작했고 해방전후사의 인식 등을 출간하는 등 한국현대사 연구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은평시민신문 창간 18주년을 맞이해 우리 곁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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