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지난해 ‘김만배 돈거래’ 듣고도 묵인한 데스크 조사

메이저사이트

지난해 대장동 개발업자 김만배씨와의 금전거래 사실을 <한겨레> A기자(당시 신문총괄 소속 부국장)로부터 들은 B기자가 관련 보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에도 해당 내용을 윗선에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는 김만배씨와 9억 원 금전거래를 한 A기자를 해고한 데 이어 B기자에 대…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