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언론윤리 버리고 ‘부역 언론’ 길 택한 한국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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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임제 확대를 요구하며 파업을 이어오던 화물연대가 파업을 끝내고 지난 9일 업무에 복귀했다. 보수언론과 경제지들은 '법과 원칙에 따른 정부의 대응에 화물연대가 빈손으로 백기 투항했다'는 식으로 비아냥대고 있다. <한국경제>는 “노동계 파업 대치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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