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소유 YTN은 재앙… 대통령실 ‘돌발영상’ 대응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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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영방송인 YTN 매각 작업이 ‘착착’ 진행 중이다. 21.43%의 지분을 보유한 YTN 최대주주 한전KDN이 공기업으로선 처음으로 지난달 YTN 지분 매각을 결정했고, 한국마사회도 지난 21일 이사회에서 YTN 지분(9.52%)을 매각하기로 했다. 지분 매각이 이뤄지면 20여 년간 유지돼 온 YTN의 공적 소유 체제는 막을 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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