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청춘 떼죽음’, 2차 가해와 뭐가 다른가

메이저사이트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지난 10일 출범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유가족협의회 출범 소식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태원이 세월호와 같은 길을 가서는 안 된다”, “시민단체가 조직적으로 결합해서 정부를 압박하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세월호처럼 정쟁으로 소비되다가 시민단체의 횡령수단으로 악…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