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40년 지기’ 취재가 주거침입? 영향력 실감”

메이저사이트

“정상적인 취재활동이었다. 검찰 기소를 보면서 대통령과 연결된 사람의 영향력을 실감했다.” 서울 남부지검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 지인인 황하영 회장을 지난 대선 과정에서 취재했던 UPI뉴스 소속 기자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은 이들 기자들이 지난해 10월 강원도 동해에 있는 황 회장의 사무실을 찾아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