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정지 위기’ MBN, 고등법원에 효력정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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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불법 충당으로 6개월간 업무가 정지될 위기에 놓인 종합편성채널 매일방송(MBN)이 항소심 법원에 업무정지 처분 효력을 임시로 멈춰달라고 신청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MBN은 최근 업무정지 취소 소송의 항소심을 담당하는 서울고법 행정10부(성수제 양진수 하태한 부장판사)에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서를 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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