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욕설에도 침묵, 보수도 쉽게 폄훼 못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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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교수도, 식당 사장도, 심지어 일반 직장인도 이 사람을 찾아가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훌륭한 사람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라는 중년 사내에게 “세상을 지탱하는 건 바로 보통사람들이다. 죄송할 것 없다. 오히려 고맙다”며 어깨를 두드려 주는 사람.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의 주인공인 김장하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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