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신문 ‘삼성지역발전기금 7년간의 기록’ 최우수보도상

전국 풀뿌리 지역 언론의 연대모임인 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최종길)이 수여하는 2022년 풀뿌리언론상 취재 부문 최우수상에 의 ‘삼성지역발전기금 배분을 둘러싼 7년간의 기록’이 선정됐다.취재 부문 우수상에는 거제신문의 ‘사투리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백승태, 김은아, 이남숙, 최대윤,옥정훈 기자), … 기사 더보기

“윤 정부, 노골적 MBC 때리기… ‘입맛 사장’ 방송장악 의도”

MBC 등 언론을 향한 윤석열 정부의 공세가 심상치 않다. ‘9월 뉴욕 순방 중 비속어 논란’은 윤 대통령 동남아 순방 직전 ‘MBC 기자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로 이어졌다. 탑승 배제에서 끝난 게 아니었다. 윤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가짜뉴스” “악의적 행태”라고 했고, 이에 MBC 기자는 무엇이 악의적인지 반문했다. 그… 기사 더보기

‘비판언론학’이 아직도 화두여야 하는가?

은 지난 24일 ‘윤석열 정부 언론 문제 우려 속 언론학계 제시한 비판언론학 화두’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11월 20일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에 취임한 김은규 교수의 취임사 등을 인용해 작성한 기사다. 김은규 학회장이 “탐욕이 능력주의로 포장된 시대에서 비판언론학의 정체성을 굳건히 해야 한다”… 기사 더보기

MBC 때린 대통령실, 전세계 언론인들의 비판 대상됐다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와 출입기자 징계 요구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MBC 때리기’에 나서고 있는 대통령실에 대해 국제 언론단체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기자연맹을 비롯해, 국경없는기자회, 서울외신기자 클럽 등 세계 언론인 단체들이 잇따라 비판 성명을 냈고, 외신 취재기자들의 비판도 계속되고 있다. 국경… 기사 더보기

참사 현장 노출한 언론, 유가족 회견은 ‘흐림 처리’

10.29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유가족이 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11월 22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대회의실에서 ‘이태원 핼러윈 참사’ 유가족 입장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는데요.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을 마친 후 6명의 유가족은 10.29 이태원 참사에 대한 심경과 입장에 대해 밝혔습니다. ‘10.29 참… 기사 더보기

유족이 공개한 이태원 희생자, ‘흐림’으로 가린 KBS·YTN

이태원 참사 유족들이 지난 22일 첫 기자회견을 연 자리에서 희생자 사진과 이름 등을 공개한 가운데, 공영방송인 KBS와 한전KDN 등 공공기관이 대주주인 YTN이 희생자 사진을 보이지 않게 흐림 처리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아래 민변) 주최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에서 일부 유족들은 희생자… 기사 더보기

‘업무정지 위기’ MBN, 고등법원에 효력정지 신청

자본금 불법 충당으로 6개월간 업무가 정지될 위기에 놓인 종합편성채널 매일방송(MBN)이 항소심 법원에 업무정지 처분 효력을 임시로 멈춰달라고 신청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MBN은 최근 업무정지 취소 소송의 항소심을 담당하는 서울고법 행정10부(성수제 양진수 하태한 부장판사)에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서를 냈… 기사 더보기

경남민언련, 첫 ‘경남민주언론상’ 공모

경남민주언론시민연합이 ‘경남민주언론상’을 만들어 후보 공모를 받고 있다. 경남민언련은 “미디어의 급격한 변화와 수도권 중심 사회구조로 인해 지역언론은 소외받고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어려운 취재환경 속에서도 노력을 기울여 지역사회에 변화를 이끌어내고, 꾸준한 후속기사를 통해 지방 권력의 감시 역… 기사 더보기

기자에 “예의 지키라” 꾸짖은 보수언론, 문재인 정부 때는 달랐다

대통령실이 지난 21일 대통령 출근길 문답을 중단하면서 MBC 기자의 태도를 문제삼은 가운데, 과 등 보수언론들도 MBC 기자를 향해 “예의를 지켜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 특정 기자의 질문을 둘러싼 논란이 있던 당시와는 전혀 다른 태도다.는 22일 ‘대통령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