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도 지분 매각 결정… YTN 결국 재벌에 넘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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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한전KDN에 이어 한국마사회까지 YTN 지분 매각을 결정하면서, 준공영방송인 YTN이 민간 자본에 넘어가는 것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YTN을 노리고 있는 <한국경제> 등 보수언론과 호반건설 및 동화그룹 등 재벌 기업에 지분이 넘어갈 경우 ‘언론의 공공성’이 민간자본의 사적 이익에 침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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