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 아닌 어른” 호평에… 김장하 선생 다큐 전국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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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돈을 벌었다면 결국 아프고 괴로운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벌었다. 다른 직업을 선택했더라면 호화호식하고 방탕한 생활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 소중한 돈을 함부로 쓸 수 없어 차곡차곡 모아 사회에 환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업종으로 돈을 벌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지 모른다.” 60여년간 한약방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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