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과 주진우 등 하차에 TBS 노조 “언론탄압은 아냐”

메이저사이트

[기사 수정 : 12월 13일 오후 3시 30분] TBS 라디오를 진행하던 정치평론가 김어준씨와 신장식 변호사, 주진우 기자가 줄줄이 하차 의사를 밝힌 가운데, TBS 2개 노조는 이들의 하차를 언론탄압이라고 규정짓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정환 TBS 노동조합 위원장(1노조)은 13일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