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명품 받은 채널A 기자, 직무 배제… 열흘 넘게 “사실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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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민간 개발업자 김만배씨와 돈거래를 한 언론인들이 소속 언론사로부터 중징계(해고)를 받은 가운데 김씨로부터 명품 신발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채널A 배아무개 기자가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채널A는 의혹이 불거진 지 열흘이 넘어가도록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며 해당 기자에 대해 직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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