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돈거래 언론인’ 보도, 중앙·한국·한겨레는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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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사업자 화천대유 대주주이자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이었던 김만배씨와 중견 언론인들이 수억 원 대 돈을 직접 거래하거나 명품 선물, 골프 접대, 현금 및 상품권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참담한 언론윤리 실종 사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다시 불거진 전방위적 언론인 로비 사건, 언론은 어떻게 보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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