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기자 금품거래’… 언론계, 또 개혁하지 않는다면

메이저사이트

[기사 수정 : 20일 오전 11시 41분]대장동 사업으로 부당 이득을 얻은 김만배씨가 언론사 기자들과 돈거래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관련 기자들이 해고되거나 사퇴했다. 언론이 사회 부조리를 감시 비판하는 사회적 공기라는 관점에서 보면 관련 언론인들은 자신들의 존재 이유를 배반한 것이다.정확히 조사하고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