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와 1억 추가 거래’ 드러났는데… <중앙> 기자, 사표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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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대장동 개발업자 김만배씨와 돈거래를 한 중앙일보 간부급 기자의 사표를 수리했다. 공식 사과하고, 김씨와 돈거래한 해당 기자를 해고한 <한겨레>와 달리 <중앙>은 문제가 되는 기자의 사표를 수리하는 선에서 사태를 매듭지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 관계자는 12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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