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와 기자 돈거래 파문… <한국> <중앙>도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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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와 <중앙일보>가 자사 소속 간부 기자가 대장동 개발사업 비리 의혹의 핵심인물인 김만배씨(화천대유 대주주)와 금전 거래로 연루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13일 공식 사과했다. <한국일보>는 사과문을 13일 지면 1면에 냈고 <중앙>은 지면 2면에 배치했다. <한국일보>는 이날 지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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