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도 유명인도 아니다, 이 신문 1면에 늘 등장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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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함양’의 1면 머리기사는 늘 주민들이 몫입니다.”신문의 자랑거리가 뭐냐고 묻자 최경인 대표이사는 ‘1면 머리기사를 수년째 주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기자가 4월에 발행된 신문을 찾아 펼치자 ‘지리산 옻칠 장철안·홍유진 부부’ 소식이 1면 우측 2단 통기사로 소개돼 있다. 조부 때부터 전통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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